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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뽀우~너스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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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179회 작성일 04-04-0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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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원 가족 여러분!! 연초 시무식에서 회사가 제시한 1차 목표를 달성하면 정기보너스 이외에 특별 뽀우~너스을 지급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동안 당사 공정의 BOTTLE NECK이었던 양면작업에 신규 장비가 입고되고, 생산인원도 증원되어 생산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기는 했으나 생각보다 빨리 (주)TT제품의 생산안정이 이루어지고, 쌍용을 위시한 여러 회사의 알토란 같은 제품에 혼을 불어넣는 심정으로 품질 및 납기에 목숨을 걸고 열심히 일한 결과, 지난 2월에 1차 목표를 달성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리며, 그 열매로 약속했던 특별 뽀우~너스를 적절한 시일 내에 지급하겠습니다. 생산현장에서 주야로 고생하신 사랑하는 사원 가족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성심성의껏 일함으로써 보람을 찾는 성실한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에게 귀한 “일거리”를 제공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들에게도 이 지면을 빌려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욱 더 혼신의 힘을 다해 품질과 납기준수에 최선을 다할 뿐 아니라, 작금의 경제 불황 와중에 원자재 값 폭등 등으로 원가상승 요인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능력 배양 및 경영시스템 완비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여 원가절감에도 한층 더 노력해서 귀사가 경쟁력을 갖는데 일조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로 유명한 스펜서 존슨은 “THE PRESENT\"라는 최신 책에서 현실에 만족 못하고 삶이 힘겨울 때마다 뭔가 비범하고 독특한 해법을 찾아 헤매는 젊은 주인공에게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PRESENT)“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값진 ”선물(PRESENT)“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여기에서 저자가 주인공을 통해 전하고자 한 메세지는 분명 ”현재“는 목숨과 같이 귀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 일어나고 또 행하고 있는 자기 일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라는 명령인 것입니다. 일본의 야마모토社는 표준경도시편으로 세계 시장의 상당량을 점유하고 있는 규모는 작은 회사이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비디오를 보면, 전기로 안에서 시편을 1개씩 집게로 꺼내 오일 통에 담그는 아주 단순하게 열처리하는 작업을 17년간이나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소개됨을 보았습니다. 한 직종에서 “똑 같은 일을 하되 결코 같은 일을 하지 않는” 그 사람을 보고 역시 일본인답다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17년간 한 일이지만 거기서 개선 할려는 의지가, 작업할 때 처다 보는 스톱워치와 깨알같이 빼곡하게 적힌 그의 노트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야마모토의 기술력이요 일본의 국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결코 내가 하는 일을 소흘히 하거나 하찮게 생각하거나 대충 대충하지 맙시다. 어제보다 나은 제품(원가,품질,시간,서비스 등 모든 자기 일)을 오늘 생산하겠다는 생각! 오늘보다 나은 제품을 내일은 꼭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면 “똑 같은 일을 하되 항상 같은 일을 하는” 못난이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에 의미를 찾지 않는다면 또 매번 같은 일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면, 어제 오늘의 일을 10년 후에도 반복한다고 생각을 하면 인생은 지겨워지고, 살아 갈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펜스 존슨이 얘기하듯이 나에게 주어진 ”현재“는 우리들 인생살이 중에서 또 다시 받을 수 없는 아주 귀한 선물 입니다. 한 직종에서 17년간이나 일하면서도 배울 것이 있다는 한 이름 없는 기술자처럼 우리도 내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보람을 찾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가 하는 이 일만은 세계최고가 되겠다는 욕심 좀 부려 봅시다. 뜨거운 열정과 목숨을 걸고 혼신의 힘을 다한다면 자기가 하는 ”현재“에 대해 부끄러움이 없을 것입니다. 청년실업이 10%을 육박하는 요즘에도 중소기업은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사람은 많으나, 일 시킬만한 사람은 없다”는 말이나 일꾼 중에도 “돈(Money) 만드는 사람과 돈만 드는 사람” 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당사와 마음을 합해서 일할 일군을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음을 압니다. 그래도 우리 회사의 직원들은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이요, 돈을 만드는 사람임”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합심하여 “되는 회사”, “재미있는 회사”을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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